출근이 늦은 사람이 받는 평가
똑같이 일했는데, 평가는 더 낮았어요.
같은 성과, 같은 8시간. 출근 시간만 늦은 사람이 덜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.
Yam, Fehr & Barnes (2014) ·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
제시간에 일어났는데, 왜 또 늦었을까요?
알람은 깨우는 데까지죠. Run Late는 출발까지 책임져요.
10월 18일까지 시작하면 파운딩 멤버예요.
어떻게 꺼지는지 보기
알려주는 앱은 많아요. 나가게 하는 건 Run Late뿐이에요.
앱의 1분 진단이 보여드리는 근거예요. 미국 인사담당자 설문 두 건과 학술지에 실린 실험 한 건이에요.
출근이 늦은 사람이 받는 평가
같은 성과, 같은 8시간. 출근 시간만 늦은 사람이 덜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.
Yam, Fehr & Barnes (2014) ·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
승진을 막는 행동
승진에 가장 불리한 행동 1위는 ‘상습 지각’이었어요. 욕설, 일찍 퇴근, 뒷담화는 전부 그다음이에요.
CareerBuilder·Harris Poll 조사(2015) · 미국 인사담당자 2,175명
Run Late는 그 ‘또’를 없애요. 나가야 할 시간에 울리고, 집 밖으로 나가야만 꺼지니까요.
Run Late는 위 연구자·기관과 제휴하거나 승인받은 관계가 아닙니다. 인용된 연구는 모두 공개된 자료입니다.
세 단계예요. 마지막 단계는 집 밖에서 끝나요.
몇 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, 가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만 넣으면 돼요. 그럼 몇 시에 집을 나서야 하는지, 내 출발 시간이 나와요.
9시 도착에 이동 40분이면, 출발 시간은 8시 20분이에요.
앱에 있는 예시예요. 내 출발 시간은 1분이면 나와요. 무료고, 가입도 필요 없어요.
출발 시간이 되면 전체 화면으로 울려요. 스누즈도 끄기도 없어요. ‘5분만 더’가 안 통해요.
집에서 50m를 걸어 나가거나, 카메라로 길을 비추며 50걸음을 걸으면 돼요. 나간 게 확인되는 순간 알람이 꺼져요.
출발 12분 전, 화면이 오늘 아침 날씨로 바뀌어요. 지금 기온, 우산이나 겉옷을 챙겨야 하는지, 그리고 나가기 전에 확인할 목록까지요. 그다음이 알람이에요.




날씨 따라 챙길 건 달라져도, 버스 시간은 그대로예요.
거리로 하든 걸음으로 하든, 나가야 끝나요.

일어나는 시간은 원래 거의 같았어요. 매일 달라지는 건 나가는 시간이에요. 8시 4분, 8시 19분, 8시 31분. Run Late는 이 차이가 얼마나 줄었는지 재요. 지각을 결정하는 숫자는 이거니까요.

하루 한 칸. GPS가 출발을 확인한 날만 채워요. 직접 적는 칸은 없어요.

최근 출발 10회의 시간 편차예요. ‘안정’은 나가는 시간이 거의 안 바뀐다는 뜻이에요.

최근 7일, 30일, 전체 기간을 비교해요. 나아졌는지를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해요.
소리는 버틸 수 있어도 기록은 못 지워요.
이 셋이 나가게 해요. 나머지 다섯은 신경 쓸 일이 없어요.
몇 시에 나가야 안 늦는지, 정확히 알고 있으세요? Run Late가 계산해서 잠금화면에 띄워 둬요.
스누즈도, 끄기도, 누를 것 자체가 없어요. 걸으면 조용하고, 멈추면 커져요.
손으로 적는 게 아니라 GPS가 재요. 며칠 연속 나갔는지, 정시 출발률은 몇 %인지, 마지막으로 늦은 뒤 며칠 지났는지까지요.
아이폰이면 애플워치 스마트 스택에 출발 카드가 저절로 떠요. 폰은 주머니에 둬도 돼요.
15분 전, 5분 전에 조용히 한 번씩 알려줘요. 그다음이 알람이라 시계 볼 일이 없어요.
지도에서 50m를 걷거나, GPS가 약한 곳에선 카메라로 길을 비추며 50걸음을 걸어요.
울리기 전에 알람 스위치를 눌러 고르면 그날은 울리지 않아요. 스킵한 날은 그냥 기록으로만 남아요.
아무 소리나 녹음해 두면 그 소리로 울려요. 가족 목소리든 내 목소리든요.
늦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. 마음을 다잡는다고 없어지지 않아요. 바꾸는 건 ‘출발 시간이 되면 나간다’ 같은 규칙 하나예요.
동기부여만으로는 달라진 게 없었어요. 아무것도 안 한 그룹과 실행률이 같았죠. ‘몇 시가 되면 한다’는 규칙 하나를 더하자 세 배 가까이 뛰었고, 연구 94편에서도 같은 결과였어요.
Milne, Orbell & Sheeran (2002) · Gollwitzer & Sheeran (2006)
준비도 이동도 계획보다 40~60% 더 걸려요. 성격 탓이 아니라, 누구나 머리가 그렇게 계산해요.
Kahneman & Tversky (1979) · Buehler et al. (1994)
늘 늦는 사람에게 1분은 77초예요. 시간 감각 자체가 느리게 가는 거죠.
Conte, San Diego State University
연구 422편을 모아 보니, 굳게 마음먹은 사람 중 47%는 결국 안 했어요. 마음이 문제가 아니었던 거예요.
Sheeran (2002) · 422편 메타분석
Run Late는 정한 요일마다 출발 시간에 울려요. 나가는 게 습관이 될 때까지요.
Run Late는 위 연구자·기관과 제휴하거나 승인받은 관계가 아닙니다. 인용된 연구는 모두 공개된 자료입니다.
제시간에 간 날이 하루씩 쌓이면, 어느새 먼저 와서 기다리는 쪽이 돼요. 늦을까 봐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사람이요.
구독 전에 결제일부터 보여드려요. 결제 이틀 전에 한 번 더 알려드리고, 그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빠져나가요. 해지는 언제든 할 수 있어요.
아니에요. 출발 알람이에요.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간에 울리고, 밖으로 나가야만 꺼져요.
끄기 버튼도 스누즈도 없어요. 밖에서 50m를 걷거나, 카메라로 길을 비추며 50걸음을 걸으면 꺼져요.
위치는 집을 등록할 때 한 번, 그 밖에는 알람이 울린 순간부터 미션이 끝날 때까지만 써요. 나갔다는 걸 직접 입력하는 대신 GPS로 확인하려면 이 방법뿐이에요.
울리기 전에 알람 스위치를 눌러 ‘오늘 스킵’을 고르세요. 그날은 울리지 않아요. 스킵한 날은 기록에만 남고, 감점 같은 건 없어요.